미디어먼데이 프로그램은 미디어오늘과 독자 여러분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기획입니다. 오픈 저널리즘 스쿨이면서 미디어오늘의 취재 현장을 공유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월요일 저녁마다 독자와의 만남을 준비하겠습니다. 강연과 토크쇼, 취재 후기, 세미나, 좌담회, 스터디 그룹 등 다양한 형태의 저널리즘 이벤트를 교차 진행할 계획입니다. 미디어오늘 정기독자와 후원회원은 모든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저녁 식사와 맥주를 준비하겠습니다.

뉴스레터 서비스도 다시 시작합니다. 미디어먼데이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없는 독자들을 위해 풀 텍스트를 이북 보고서로 정리해서 뉴스레터로 보내드립니다. 지난해 말 정기구독자 여러분께 보내드렸던 단행본 ‘저널리즘의 미래 리포트’처럼 스페셜 리포트도 부정기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미디어 전문 매체로서 미디어오늘의 정체성을 강화하겠습니다. 언론 권력에 대한 감시와 비판, 저널리즘 원칙에 대한 계속된 비판, 지속가능한 미디어 생태계를 위한 어젠다 셋팅과 키핑, 뉴스 리터러시와 공론장의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에 선택과 집중하겠습니다.

미디어오늘을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오늘을 후원하는 것은 언론 권력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강화하고 이 땅에 건강한 저널리즘의 토대를 구축하는 것 뿐만 아니라 공론장의 확장과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한 투자입니다. 뉴스가 넘쳐나는 시대, 미디어오늘은 뉴스의 이면과 사실 너머의 진실, 발전적인 토론과 논쟁을 통한 해법의 모색에 주력하겠습니다.

 

7월1일 미디어 먼데이는 마감됐습니다. YTN 기자를 지내고 지금은 핀란드 라플란드 대학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공부하고 있는 최원석 전 기자가 “핀란드에서 본 미디어 리터러시 현장과 한국적 대안의 모색”이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미디어 리터러시의 개요와 최근의 논의, 핀란드의 미디어 교육과 비판적 미디어 이해, 유튜브와 소설 미디어의 적극적 활용, 저널리즘 본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 사회 진영의 역할 등을 다룹니다.

7월1일 월요일 저녁 7시, 프레스센터 12층 대강의실에서 뵙겠습니다.

7월1일 미디어 먼데이는 마감됐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미디어 먼데이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에 계속됩니다.

미디어오늘의 50번의 월요일 프로젝트 미디어 먼데이에 초대합니다. 샌드위치와 다과, 맥주, 커피 등을 준비했습니다. 월요일 저녁 7시 프레스센터 12층 대강의실.

프레스센터 12층 저널리즘 카페.